Master Franc의 에그아트입니다. 일반 달걀껍질에 가공되어진 예술품입니다. 일반적으로 두께가 있는 타조알을 가지고 공예를 많이 하고 있지만 Master Franc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달걀껍질을 이용해 예술품을 만듭니다. 이 작업은 타조알을 가공하는 것보다 난이도에 따라 수십배, 수백배는 어렵다고합니다. 극한의 정밀함과 인내심을 요구한다고 하네요. 평균적으로 1개의 완성품에는 2,000개에서 3,500개의 구멍이 생긴다고 합니다.
작업 난이도가 상상을 초월 하겠네요~
마지막에 금가면 한달 정도는 그냥 정신 놓고 살것같네요 ^^;
문득 이분들은 손떨림도 없으셔서 극한 상황에서 사진을 찍어도 흔들림이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네~정말 대단하신분 같네요~
마스터랑 칭호가 어울리는것 같습니다.(^_^)
넘 힘들겠어요..잘못하면 사시 되겠어요.ㅎㅎ
사시~ㅎㅎㅎ
재미있네요~(^_^)
이야.. 정말 대단합니다.
이런거 가끔 티비에서 보면 저런걸 어떻게 만드나 항상 궁금했는데.. 정말 대단해요.
조금만 손떨려도 망가질텐데...
김군은 절대 못할겁니다..하하
저두 절대 못할거 같네요..덜렁대서ㅎㅎ
100만년이 지나도...(^_^)
손떠는 저는 절대 못할 일이군요 ㅎㅎㅎ;;
아..스카이~님도 수전증이 ^_^;
저두 수전증이 있습니다.ㅠ_ㅠ
쇼핑하고 돈줄때도 본의아니게 손을 떨어서 난감했던 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