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 Franc의 에그아트입니다. 일반 달걀껍질에 가공되어진 예술품입니다. 일반적으로 두께가 있는 타조알을 가지고 공예를 많이 하고 있지만 Master Franc은 주변에서 흔히 수 있는 달걀껍질을 이용해 예술품을 만듭니다.
이 작업은 타조알을 가공하는 것보다 난이도에 따라 수십배, 수백배는 어렵다고합니다. 극한의 정밀함과 인내심을 요구한다고 하네요. 평균적으로 1개의 완성품에는 2,000개에서 3,500개의 구멍이 생긴다고 합니다.

거의 마무리 단계에 실수해서 금가거나 깨지면 OTL.....ㅠ_ㅠ





via hemmy

  1. 상오기 2009/04/29 12:25 답글수정삭제

    작업 난이도가 상상을 초월 하겠네요~
    마지막에 금가면 한달 정도는 그냥 정신 놓고 살것같네요 ^^;
    문득 이분들은 손떨림도 없으셔서 극한 상황에서 사진을 찍어도 흔들림이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2. arci 2009/04/29 16:21 답글수정삭제

    넘 힘들겠어요..잘못하면 사시 되겠어요.ㅎㅎ

  3. 드자이너김군 2009/04/30 19:32 답글수정삭제

    이야.. 정말 대단합니다.
    이런거 가끔 티비에서 보면 저런걸 어떻게 만드나 항상 궁금했는데.. 정말 대단해요.
    조금만 손떨려도 망가질텐데...
    김군은 절대 못할겁니다..하하

  4. sky~ 2009/04/30 20:58 답글수정삭제

    손떠는 저는 절대 못할 일이군요 ㅎㅎㅎ;;

    • trendtip 2009/04/30 21:40 수정삭제

      아..스카이~님도 수전증이 ^_^;
      저두 수전증이 있습니다.ㅠ_ㅠ
      쇼핑하고 돈줄때도 본의아니게 손을 떨어서 난감했던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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