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해드릴 컨셉카는 John Mahieddine가 디자인한 Honda Fuzo입니다.
Honda Fuzo는 일반자동차에 호버크래프트개념을 도입한 컨셉카입니다.

평상시 도로를 달리다가 노면이 나쁘거나 바퀴로 달릴 수 없는 지형이 나타날 시 비행기처럼 공중을 떠다니며 운행할 있습니다. 4개의 강력한 터빈엔진이 장착되어있으며 마치 비행기 조정핸들을 연상시키는 2개의 조이스틱이 장착되어 있는데요 이 조이스틱은 각각 기능이 있는데 하나는 차량의 기울기를 조정할수 있고 나머지 하나로는 좌우로 방향전환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GPS를 사용한 Fly-by-Wire시스템을 도입해 장애물을 피할 수 있으며 차량 내외부에 에어백을 장착해 운전자는 물론 보행자까지 보다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일단 퓨처리즘이 적절하게 녹아있는 매끈하고 심플하게 빠진 디자인과 호버크래프트 개념을 도입한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하지만 4개의 고성능 터빈엔진을 유지하려면 연료가 엄청 많이 들것같은데 미래의 컨셉카 디자인이니까 미래가 된다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겠어요?(^_^)

via yankodesign


  1. 피아랑 2009/05/12 09:38 답글수정삭제

    디자인이 상당히 미래지향적이군요. 음..게임에서 나올법한.

    • Trendtip 2009/05/12 10:13 수정삭제

      네~그렇죠?
      만화에서나 게임에서만 봐왔던 세상이 서서히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불과 십년전에 이게 가능할까?라고 생각했던것이 지금은 일상이 되어버렸으니까요..(^_^)

  2. 혼다의 호버크래프트형 컨셉트: Honda Fuzo

    Tracked from 자동차 전문 블로그 Car Of The World 2009/05/12 11:40

    Honda Hovercar: Honda Fuzo 미래의 자동차 모습을 상상해 본다. 영화 제5원소에서처럼 하늘을 날아다니는 형태가 되리라고 사람들은 생각한다. Honda Fuzo는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컨셉트 차량이다. Fuzo는 미래지향의 판타지로 4개의 고출력 터빈으로 고속 수평 비행과 아이언 맨처럼 핸들링한다. 560km/h(350 마일)속도로 주행하며 2개의 조이스틱 컨트롤을 통해 속도조절 및 운전한다. 2개의 조이스틱중 하나는 드라이버 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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