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듯이 사이드바에 수십가지의 광고, 각종 위젯, 그리고 플러그인들을 이리저리 설치·삭제를 반복하였습니다. 물론 많이 배운것도 있지만 괜한 시간낭비라는 생각이 들고 블로그가 너무 난잡하고 지저분해져 뭔가 조치를 취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을때 쯤 피아랑닷컴의 주인장 피아랑님의 포스팅 "당신의 블로그, 아랫도리(하단)는 안녕하십니까?"라는 포스팅을 보았습니다.
사이드바의 비효율성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 그리고 블로그 하단의 적절한 사용방법에 관한 내용입니다.(블로그 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봐두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 포스팅을 보고 나름 블로그 최적화를 이루어 현재 80%정도의 만족감을 가지고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공은 디자인이지만 웹디자인이 아니고 시각디자인이어서 웹디자인에 관해 거의 무지해 하단 건드려볼 생각은 꿈에도 못하고 있습니다.ㅠ_ㅠ)
여튼 외국블로그 같은 경우 국내보다 하단(Footer)의 활용도가 상당히 높은 것 같았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블로그도 하단을 꾸며보는 것이 어떨까요? 직접 방문해서 둘러보니 마지막까지 방문자의 눈길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네네~사설이 너무 길었죠?(^_^) 자~이제 블로그 하단을 아주 멋지게 꾸민 외국의 블로그를 소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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