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낙서라고 불렸지만 지금은 예술이라 불리는 환상적인 Street Art

길을 가다 무명의 예술가가 그린 벽화를 보신 적이 있나요?
그 어느 유명한 예술가의 그림보다 쉽고 재미있으며 자유롭고 창의적인 그림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전엔 낙서라고 불렸던 그러나 요즘엔 거리예술이라고 불리는 아름다운 해외 무명아티스트들의 벽화들을 소개해드립니다.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그들의 표현기법과 생각들, 그리고 진정으로 예술을 사랑하고 즐기는 사람들...어쩌면 그들이 진정한 아티스트일지도 모릅니다.
via abduzeedo

  1. 이런것 예전에는 몰랐는데 정말 매력적이에요~

    • 저두 그래요~요즘은 디지털로 된 세련되고 깔끔한 그림보다 이런게 좋더라구요~ 넘쳐나는 디지털세상에 사람들은 자연스레 아날로그의 감성을 찾고싶어하는가 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