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를 밝게 만드는 배수구 아트 프로젝트 "6emeia"

배수구에 그려진 감각적이고 위트있는 이 그림들은 브라질의 그래피티 아티스트인 Anderson Augusto와 Leonardo Delafuente의 작품입니다. 그들이 배수구에 그린 그림들은 브라질 상파울로의 거리를 밝고 아름답게 만들기위한 6emeia라는 프로젝트 중 하나이고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지면서 그들의 그림이 있는 곳은 관광객들에게 인기있는 관광명소가 되었다고 합니다.





















살아가기 바쁘고 힘든 세상...길을 가다 이런 위트넘치고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살짝 웃음지을 수 있으면 그게 행복일 것 같습니다.
via 6emeia

  1. 오호 이거 좀 짱인듯 ㅋ

  2. 오호 이거 좀 짱인듯 ㅋ(2)

  3. 이거 정말 재미 있군요.ㅋ
    이런 생활속의 디자인 좀 우리나라에도 많이 도입해 주면 좋은데 말이죠.^^

    • 네~생활속에 디자인 너무 좋은데요..우리나라도 가끔 정부차원에서 하긴하지만 디자인이라긴 보다 거의 공해수준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