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고 이 디자인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넷북기능입니다.
터치키보드방식이며 힌지를 45도로 세워 노트북처럼 사용할 수도 있으며 완전히 다 편 상태에서 터치북처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좁은장소에서는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폴더를 펴지않고 후면에 위치한 클립을 이용해 비스듬히 세워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습니다.



휴대전화입니다만 과연 언제쯤 만져볼수 있으려나요?(^_^)













Krang님 방문 감사드립니다.
네네~워낙 인터넷과 멀티미디어에 최적화되어 디자인 된 휴대전화라..만약 출시된다면 블로거들에게 엄청 인기가 많을것 같애요.ㅎㅎ 전 그생각이 먼저들더라구요~

디자인은 멋지기는 한데요...
저 넓은 LCD에 빛이 날려면.. 저 기기는 1시간도 운용이 안될 것 같습니다.. :))))
배터리의 혁명을~~

네네~헤에님 말씀처럼 배터리가 문제죠?
최근 전기자동차다. 스쿠터다. 등등 여러 전기제품들의 컨셉디자인이 많이 나오는데...
정말 배터리의 혁명이 가장 관건이네요~








아하하하!! 힘이되는 칭찬감사드립니다.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기대에 부흥하도록 더욱 재미난 정보 포스팅하겠습니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