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고 오로지 시계바늘로만 시간을 표시해야되는 문제점 때문에 그에 맞는 새로운 폰트를 개발하여 적용시켰습니다.(아래 이미지 및 동영상 참고) the clock clock은 2009년 6월중순에서 8월까지 rhosska design museum에서 전시 예정입니다.





최근들어 디지로그적인 예술품과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아마 디지털에 염증을 느낀 사람들의 감성적이고 따뜻한 아날로그로의 회귀본능이 아닐까요?
via designboom










역시 오늘도 피아랑님의 넘치는 댓글로 저의 포스팅을 빛내주시는군요(^_^)감사합니다. 저두 시간을 보기위해 놓기보단 장식으로 하나 놓고 싶네요. 그런데..전 잘 때 시계바늘소리들리면 잠을 잘 못자는데~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