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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09/05/20 00:32 | by trend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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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애완견도 세탁기에...엽기적인 애완견세탁기 "Dog-O-Mat"
그렇지만 애완견 입장에선 그다지 반가운 제품은 아닌듯 하네요. 차라리 주인의 따뜻한 손길로 씻겨주길 바라고 있는지도 모르죠. 아래의 2번째 이미지의 강아지 모습은 애처롭다 못해 모든걸 포기한 듯한 표정이 안타깝기까지 하네요.
Dog-O-Mat의 사용료는 일반적인 작은 애완견 한마리 씻기는데 13파운드 정도라고 하네요.
via dvice

저도 강아지 키우지만
왠지 저건 아니다..싶네요...ㅜㅜ
강아지가 왠지 불쌍해보이는...
그렇죠? ㅠ_ㅠ정말 아니다 싶을정도로 불쌍하네요..
헐 강아지 눈빛이 애처롭네요 ㅠ_ㅠ
씻겨지는동안 강아지가 엄청 스트레스 받을것같네요 흑흑
단 몇분이라고 하지만 유리벽을 긁어대는 모습을 보니 안타깝네요.
헉. 애가 얼마나 놀라겠어요.
그러게 말입니다. 출시된다고 해도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들은 사용하지 않을듯 하네요.
헐 저건 좀 아닌듯 ㅡ,.ㅡ
고문이네요. 물고문 ㅋㅋ
강아지에게 정신적 스트레스+물고문을 동시에....ㅠ_ㅠ
저에 저 뉴스 보고 강아지 입장도 생각해야 하는데 하는 생각을 했어요 강아지들이 샤워기 무서워 하잖아요 아이들 처럼요. 아이를 저 세척기에 넣었다고 생각하면 딱 맞을겁니다. 죽지 않겠지만 공포 그 자체일겁니다. 뭘 잘못했다고 여기에 집어 넣는거냐고 할겁니다. 발명치고는 너무 한것 같아요.
그렇죠~ 사람이 조금 편해지려 이제는 이런것까지 만드네요.
진짜 너무 하네요~ 우리애기는 샤워기를 싫어해서 바가지로 떠다가 살살 뿌리고 손으로 다 행궈줘서 씻깁니다! 강아지들은 밀폐된 공간도 싫어하죠~
스트레스로 일찍 죽는 강아지가 많아질듯하네요~
저희 강아지(강아지라 부르기엔 좀 크긴하지만 ^_^;
는 샤워기뿐만 아니라 물만봐도 기겁을 하는데...기계음이 들리는 밀폐된 공간안에서 얼마나 무섭겠어요..ㅠ_ㅠ
유럽은 개줄에다가 아이몸에 달아서 애엄마가 대리고 다니던데...
개가 아이와 동등한 가족이라지 아마...
그래서 아이 세탁기가 나오지 말란법이 없음...
오...유럽에는 애들몸에 줄을 매달아 데리고 다니는군요..;;처음 알았습니다. 아이세탁기 대박인데요...^_^;;;;
영국신문에 나온 기사를 워터마크 싹 지우고 번역해서 올리는 모습 아주 훌륭하십니다
무슨 연유로 이런 악플을 달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제 블로그에선 포스트 마지막부분에 출처를 항상 밝히고 있으며 저렇게 복잡한 이미지에 워터마크 지울 정도로 포토샵 스킬도 좋지않습니다. 그리고 이런 정보는 궂이 영국신문이 아니더라도 해외유명블로그만 찾아봐도 쉽게 찾을수있는 널린 정보입니다.
블로거 같으신데 비판하실려면 똑바로 아시고 떳떳한 비판 부탁드립니다.
사람 세탁기는 없나 쩝.
아 불쌍해..
그러게요 사람세탁기가 있으면 저걸 개발한 사람을 넣고 한번 돌려주고 싶네요..강아지가 어떤 기분인지 알 수 있게...
중국에서 온 상나라 문화를 우리나라 식문화라고 하다니... 이 블로거 분 공부좀 하고 올리십시오.. 올린 상품에 대해선 동일한 느낌입니다만 개고기를 식문화라고 하는 것은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개념을 갖고 글 씁시다. 대한민국이 찬란한 문화를 자랑했던 고구려시대에도 없던 중국 천민 상나라의 습성이 바로 개고기입니다. 브리짓바르도는 싫지만 개를 먹는 야만인들을 더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개고기의 유래와 역사에 대해선 여러가지 설이 있는건 잘아실테구요 제가 알고있는 개고기의 유래와 역사가 프로토콜님이 말씀하신거와 다른부분이 있어 이 포스팅이 개고기문제의 논란이 될까 추신은 일단 삭제했습니다만 편협적이고 일방적인 비방은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문제가 될만한 글에 대한 따끔한 질책 감사합니다.
프로토콜. 난 개를 먹지 않지만! 개를 먹으면 야만인인 것이냐? 개를 사랑하는 당신의 마음은 알겠는데 말은 똑바로해! 대부분이 이슬람교인 터키에선 돼지를 먹는 우리는 그저 야만인일 뿐이고, 흰두교인 인도에선 소를 먹는 우리는 그저 야만인일 뿐이겠네?? 당신같이 무뇌글보면 그저 애견인이 더욱 더 싫어질 뿐이다.
정말말도안되는거같네요...
사람편하자구...
이런걸.....
...................... 딱20분이면 목욕이뿌게
시켜줄수잇는대.... 충분히....
정말사랑하면 이렇게못할듯싶네요...
사람편하자고...
세상 모든게 사람편하자고 만들어진거아닌가요?
사람편하자고 산깎고 그길로 편하다고 잘댕기고.
사람 배부르자고 동물먹고 우리는 맛있다고 잘먹고.
세탁기에 세제 팍팍넣고 그물흘려보내고 물은오염되고 물고기들은죽고...
안씼기는거보단 훨나은 솔루션이라고 보는데?
어떤동물병원에선 마취제놓고 패면서 씼긴다죠?
그거에 비해도 이 기계가 훨씬 나아보이는데?
정말 심한... 몇분이니까 괜찮다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