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트리스를 모르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테트리스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러시아의 알렉세이 파지노프가 개발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게임이죠. 이미 테트리와 관련된 많은 상품이 출시되었는데요 이번에는 화분입니다. 책장이나 서랍장 같은 상품은 많이 봤는데 화분은 처음보는것 같네요.

테트리스 블럭형태에 내부는 비비한 색상으로 도색되어있어 심플하고도 감각적인 그리고 재미있는 디자인이 되었습니다. 이 테트리스 화분의 재미있는 점은 테트리스 게임을 하듯 화분을 이리저리 맞출 수 있는 점입니다. 조형적이면서도 이쁘네요(^_^)

일화입니다만 알렉세이 파지노프가 지금까지 가장많이 들었던 질문은 '길다란 작대기 조각은 왜 꼭 필요할 때 안 나오는 것이냐!'라는 질문이라고 합니다. 재미있네요(^_^)


  1. 피아랑 2009/05/26 16:52 답글수정삭제

    오 디자인 좋다 ㅋㅋ

  2. 테트리스 탄생, 벌써 25주년

    Tracked from 와이엇의 로그파일 2009/06/08 17:46

    컴퓨터 게임중 가장 인기있는 게임은 무엇인지 얘기해보라고 하면 아마도 스타크래프트나 리니지등을 얘기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컴퓨터 게임중에 가장 쉬운 게임이고 또한 가장 재미있는 게임이라고 할수 있는 건 아마도 테트리스 (TETRIS)일겁니다. 게임 좋아하는 사람치고, 아니 게임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테트리스 한번 해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테트리스는 누구나 잘아는 모든 사람 한번씩은 본적이 있는 게임일 것입니다. 그 인기만큼 테트리스 게임의 종..

  3. 와이엇 2009/06/08 17:48 답글수정삭제

    화분이 예쁘네요. 트랙백 감사합니다. ^^

  4. 怪獸王 2009/07/29 01:39 답글수정삭제

    게임 한 판 하는 느낌으로 구입하려면 가격이 만만치 않겠네요 ㄷㄷㄷ,

  5. mahabanya 2009/07/29 16:55 답글수정삭제

    하나 하나 두기에는 귀찮을 듯-_-
    화분으로 사용하면 재미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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