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휴대전화의 터치스크린은 결코 신기하지않은 일반적인 기술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렇지만 터치스크린의 2%부족함은 좀 남아 있죠? 바로 촉감의 부족입니다. 딱딱한 표면에서의 터치는 우리에게 감동을 주지 못했습니다.
 
디자이너 Ilya Tkach가 그 촉감문제를 해결한 혁신적인 휴대전화 Ku의 컨셉디자인입니다.
Ku의 핵심기술의 기초는 물리학에서 흔히말하는 electrostriction(전기 일그러짐)의 개념에 기초하였습니다. 투명한 젤을 사용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인터페이스(버튼, 스위치, 슬라이더 등)에 따라 휴대전화 표면에 요철(凹凸)을 형성하게 되는데요 유리처럼 딱딱한 제질이 아니어서 어느정도 압력에 촉감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절약형 OLED스크린을 사용하였으며 후면은 나무재질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휴대전화를 세울수 있는 거치대가 있어 멀티미디어 감상이나 탁상용자명종시계로 사용하기에 편하다고합니다.

  1. Kuro™ 2009/06/03 10:43 답글수정삭제

    실용화가 관건이겠군요...
    잘만 된다면 정말 Good일텐데..

  2. 2009/06/03 13:52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3. 드자이너김군 2009/06/03 23:35 답글수정삭제

    이야 나무를 재질로 활용할수 있다니.. 전면이 OLED인데.. 대단!

  4. 피아랑 2009/06/04 09:11 답글수정삭제

    멋집니다. 감성을 자극하는 아이템로구뇽.

    • Trendtip 2009/06/04 11:58 수정삭제

      앞으로 기술이 더욱 발달할 수록 사람들은 아날로그의 감성을 찾을 것이고 각종 디지털제품에 적용될것으로 보입니다.^_^

  5. 므찐사람 2009/06/04 11:49 답글수정삭제

    진짜 신기하네요...
    뭣이 마니 색다른게...
    암튼 실용화되면 굿이라는 생각만..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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