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이미지처럼 자전거의 머드가드로 활용할 수도 있지만 Meerkat은 보다 많은 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밝고 화려한 원색의 ABS표지는 성별과 나이 등 자전거 소유주의 간단한 정보를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Meerkat에 세겨져있는 자전거소유주의 간단한 정보는 자전거를 타고 있는 사람이 소유자인지 아닌지 판단하는데 사용됩니다.





자물쇠로 잠그면 끝!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앞으론 저렇게 하지 않아도 GPS를 이용한 도난 시스템이 생기겠지요...
디자인적으로 보나 활용도로 보나 좋게 보았습니다...


자전거 도난 문제는 시대적 사명이지만,
아직도 가장 해결하기 힘든 난제이기도 하죠.
자전거 붐 얘기 나오는데,
저는 도난 문제가 해결되기 전에는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디자~이너 들이 이렇게 노력해준다면,
언젠가 완벽에 가까운 솔루션이 나올 듯 하군요..

확실히 자전거 붐이긴 하죠..
저역시 자전거를 타고 있는데 도선생들이 너무 무섭습니다. 정말 완벽에 가까운 솔루션이 나오면(일본같은 자전거 주차장이라던지..) 정말 좋겠는데 말이죠..

좋은 자전거를 타시는 분들께 유용한 제품 같네요. 그런데... 가격이 얼마일지? 디자인도 좋지만, 저렴하게 공급될 수 있는 안전장치가 필요할 듯...
어쨌든, 탐나는 장치네요.


한국같은 곳에서 길거리에서 자전거를 타면 분명 위험한 장면들을 자주 만나게 됩니다. 특히 도로로 내려가 자전거 라이딩을 할때면 항상 뒤에 오는 버스나 자동차들을 의식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도로에서 탈때는 뒤로 고개를 자주돌려 차량상태를 확인합니다. 그래서 사이드미러를 자전거에 달아 볼까 가끔 생각도 해보지만 쉽게 부러지고 누가 발로 차버릴까봐 그렇게 달지도 못합니다. 그런데 사이드미러처럼 후방의 모든 시야를 보여주지 않지만 두개의 렌즈를 이용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