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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09/06/05 00:50 | by trend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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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의날 기념]지구를 구할 친환경 컨셉디자인 베스트
잠깐!! 환경의 날이란?
l968년 5월, 제44회 국제연합경제사회이사회에서 스웨덴의 유엔 대사인 아스트 롭이 국제환경회의를 제의한 뒤 4년 만인 1972년 6월 5일, 스웨덴의 수도인 스톡홀름에서 '하나뿐인 지구(only, one earth)'를 주제로 인류 최초의 세계적인 환경회의가 열렸습니다. 총 113개 나라와 3개 국제기구, 257개 민간단체가 참여한 이 회의(스톡홀름회의)에서 각국이 '유엔 인간환경선언'을 채택한 뒤, 제27차 국제연합총회에서 인간환경회의 개막일인 6월 5일을 '세계 환경의 날'로 지정하였습니다.
우리나라는 1996년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매년 6월 5일을 법정기념일로 정하고, 국민의 환경보전 의식 함양과 실천의 생활화를 위한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습니다.
l968년 5월, 제44회 국제연합경제사회이사회에서 스웨덴의 유엔 대사인 아스트 롭이 국제환경회의를 제의한 뒤 4년 만인 1972년 6월 5일, 스웨덴의 수도인 스톡홀름에서 '하나뿐인 지구(only, one earth)'를 주제로 인류 최초의 세계적인 환경회의가 열렸습니다. 총 113개 나라와 3개 국제기구, 257개 민간단체가 참여한 이 회의(스톡홀름회의)에서 각국이 '유엔 인간환경선언'을 채택한 뒤, 제27차 국제연합총회에서 인간환경회의 개막일인 6월 5일을 '세계 환경의 날'로 지정하였습니다.
우리나라는 1996년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매년 6월 5일을 법정기념일로 정하고, 국민의 환경보전 의식 함양과 실천의 생활화를 위한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습니다.
출처:네이버사전
Orange Power Pump
재생에너지 전문회사 GotWind와 프랑스의 통신회사 Orange가 공동으로 개발한 Orange Power Pump입니다. 구조는 펌프를 발로 밟아주면 프로펠러가 달린 터빈이 돌아가면서 풍력에너지가 전기에너지로 바뀌는 구조입니다. 야외에서 활동이 많으신 분들에겐 무엇보다 필요한 제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Seed Bomb
국내출신 디자이너 황진욱, 전유호, 한국일, 김지명님이 디자인한 Seed Bomb(이하 씨앗폭탄)는 시간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지구의 사막화를 막기위한 목적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미국 정치뉴스사이트인 "허핑턴포스트"와 해외유명디자인블로그인 "얀코디자인"에 소개되면서 유명해진 컨셉디자인입니다.
원리는 간단합니다. 비행기로 하늘에서 씨앗폭탄을 떨어뜨리면 그 과정에서 폭탄이 여러개의 작은 캡슐로 분해됩니다. 캡슐 안에는 씨앗이 성장에 필요한 약간의 토양과 수분이 들어 있습니다. 씨앗이 식물로 자라나는 과정에서 캡슐은 자연분해되고 원래의 토양에 식물이 자라나게 된다는 원리입니다.
Eco Bath
국내출신 디자이너 장우석님이 디자인한 Eco Bath입니다. 세면대의 물을 변기에서 한번 더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시스템입니다. 구조는 비교적 간단합니다. 세면대와 변기의 배수관이 연결되어 있어 세면대에서 사용한 물을 변기의 수조로 흘려보내는 방식입니다. 이 시스템으로 변기의 물 사용량을 50%이상 절약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세계적으로 물부족현상을 겪고 있는 지금 어느때보다 필요한 시스템인것 같습니다.
IF-Mode
디자이너 Mark Sanders가 디자인한 폴딩 자전거 IF-Mode입니다. 세련된 디자인과 간편한 폴딩시스템이 특징인 IF-Mode는 대중교통과의 연계성을 극대화 시킨 미래형 자전거입니다. 화석연료가 고갈되어가고 있고 환경오염이 심각한 현재 멀지않은 가까운 거리정도는 걷거나 자전거로 이동하여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것이 지구를 구하는 방법 중 하나일 것입니다.
60 BAG
폴란드의 디자이너 카타르시나 오킨치츠(Katarrzyna Okinczyc)와 사진작가 레미기우시 트루하노비치(Remigiusz Truchanowicz)가 개발한 "60 Bag"입니다. 그린닷 어워즈(Green Dot Awards)에서 심사위원 특별언급에 오른 이 쇼핑백은, 폐기 후 두 달 만에 자연분해 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폐기물을 이용해 만드는 것이라 별도의 자원을 이용하지 않는 만큼, 생산에 드는 에너지 역시 최소수준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Electronic piggybank
디자이너 Mathieu Zastawny와 그의 팀이 디자인한 Electronic piggybank(이하 전기돼지저금통)입니다. 게임을 하거나 티비를 보기위해 아이들은 이 전기돼지저금통에 전기사용료를 지불하게 됩니다. 일정시간 사용하면 전기가 자동으로 차단되어 더 이상 전기를 사용할 수 없게되어 아이들에게 에너지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인식시킬 수 있습니다. 물론 약간의 전기도 절약되겠지만 무엇보다 큰 소득은 아이들에게 에너지에 대한 중요성과 소중함을 일깨워줄 수 있다는데 있습니다.

친환경적이고 자연친화적인 그런 디자인은 언제나 보기 좋습니다. 자연과 공존하는 것이 인류가 사는길임을 잊지 말아야 겠어요
네네 인간이 자연을 지배하려 혹은 지배한다고 생각하는건 엄청나게 거만한 생각이죠. 김군님 말씀처럼 공존이지 누가누구를 지배하는 구조는 아닌것 같습니다.
에코베스는 美 경영전문지
패스트컴퍼니 에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http://www.fastcompany.com/blog/genevieve-knapp/tomato-can/five-greywater-systems-quench-any-eco-thirst
체이월님 방문감사드립니다.
아~그렇군요~좋은 정보에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_^)
환경을 생각하며 만든거라 그런지 훈훈하네요:D
항상 환경의날이라 생각하고 지구를 생각해야겠네용!
이제 인간은 환경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_^)
씨앗 폭탄 좋군요.
공모전에선 큰 반응을 못얻었다가 얀코디자인에서 극찬을 받은 컨셉디자인입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