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멀다하고 수십수백개의 MP3플레이어 출시되고 사라져갑니다. MP3플레이어 시장에서 뭔가 사람들의 눈길을 끌만한 특별한 점이 없으면 더 이상 성공하기 힘들어졌습니다.
하지만 Tamer Koseli이 디자인한 Feecho MP3플레이어는 예외일것 같습니다. 사람의 눈길을 끌만한 아주 재미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바로 스크래칭로 충전하는 기능입니다. 마치 디제이가 음악을 스크레칭하듯이 Feecho MP3플레이어의 표면을 손가락으로 비벼주면 충전이 되는데요 언제어디서나 배터리 걱정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간략한 스펙을 설명드리자면 Feecho MP3플레이어의 지름은 8cm이며 두깨는 8mm입니다. 그리고 충전과 음악파일 이동은 USB를 통해 PC에서 할 수 있으며 배터리가 완충시엔 Feecho MP3플레이어의 가운데에 있는 띠가 터키색이며 부족시엔 붉게 변하면서 배터리가 부족하니 스크레칭하라는 메세지가 나타납니다. 이때 스크레칭을 하면 충전이 되는 방식입니다. 재미있죠?(^_^)
제가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여 잘못된 정보를 전달했습니다.
Feecho는 디제잉을 하기위해 스크레칭하는 MP3가 아니라 충전을 위해 스크레칭하는 MP플레이어입니다. 잘못된 정보를 전달해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앞으로 이런일이 없도록 주의하는 트렌드팁이 되겠습니다.
Feecho는 디제잉을 하기위해 스크레칭하는 MP3가 아니라 충전을 위해 스크레칭하는 MP플레이어입니다. 잘못된 정보를 전달해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앞으로 이런일이 없도록 주의하는 트렌드팁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