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인명구조원을 위한 신개념 오리발 "Amphibian Lifeguard Rescue Fins"

Edward Shelton이 디자인한 수상인명구조원을 위한 신개념 오리발 Amphibian Lifeguard Rescue Fins입니다.

아 쿠아슈즈와 오리발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치 스노우보드를 부츠에 탈부착 할 수 있는것처럼 아쿠아슈즈에 오리발을 탈부착 할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그리고 핀을 오리발 밑부분으로 접고 펼칠 수가 있어 오리발을 착용하고 땅위에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현재의 오리발의 핀은 고무를 사용하고 있지만 이 제품음 가볍고 강한 카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디자인개발 및 테스트는 Royal National Lifeboat Association과 함께 하고 있다고합니다. 곧 실용화될것 같네요.

물놀이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바닷가에서 근무하고 있는 수상인명구조원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제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착용방법인데요 아주 간단합니다. 아쿠아슈즈를 신고 발 앞부분을 오리발에 밀어 넣어 발뒷꿈치를 고정핀부분에 대고 눌러줍니다. 발뒷꿈치가 고정핀에 고정되면 오리발의 스트랩을 잡고 벗겨지지않게 강하게 당겨줍니다. 마지막으로 오리발 아랫부분의 핀을 잡아당겨 물속으로 들어가 인명구조를 하면 됩니다.


  1. 오 이건 꼭 가지고 싶네요 ㅋ!!

  2. 오리발이 나와야 할 때, 안나오면 위험하니까..
    요런 제품은 단순한 것이 좋은데 말이죠 ~~;;

    • 유로트레인님 말씀도 충분히 일리가 있네요~때로는 기능에 충실한 디자인이 가장 좋을때가 있죠? ^_^

  3. 물놀이 갈때도 좋겠는데요~ 아쿠아슈즈로 활용할수도 있고^^

    • 아이디어가 재미있는 제품이죠?
      곧 여름휴간데 가족여행 준비는 잘되어가는지 모르겠네요~
      김군 주니어의 첫여행이 되는건가요? 하하하

  4. 아~~오리발이네요,,,, 언제쯤 구매가 가능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