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5년전 드레싱(dressing)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연 어느 패션디자이너의 책처럼 접히는 옷 전시를 보고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접히는 신발 Minmax입니다.



마크일란이 디자인한 Minmax는 종이접기와 수학적 계산을 아주 적절하게 잘 적용한 신발입니다.


Minmax는 신발 바디부분에 미리 그여져있는 선을 따라 접으면 부피가 약1/3로 줄어들기 때문에 여행시 휴대성이 높은 신발입니다. 또한 포장의 물자를 절약할 수 있고 부피가 작아 보다 많은 양을 수송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via yankodesign


  1. trendtip의 생각

    Tracked from trendtip's me2DAY 2009/07/22 11:36

    이젠 접는것(Foldable)이 트렌드! 접을수 있는 신발 ″Minmax″

  2. 怪獸王 2009/07/22 12:48 답글수정삭제

    신발을 구긴다가 아니라 접는다;;?! 특이하네요 ㅋ.

  3. claire 2009/07/22 13:15 답글수정삭제

    오 ㅋㅋㅋ
    여행짐쌀때 편리할듯 !

  4. mahabanya 2009/07/22 13:31 답글수정삭제

    오호, 여행용으로 괜찮겠군요.

  5. 백조트래핑 2009/07/22 19:11 답글수정삭제

    또 유용하게 보고 갑니다 감사해요 !! :D !!

  6. 드자이너김군 2009/07/22 22:18 답글수정삭제

    보관은 상당히 좋겠군요. 완벽하게 접히는 신발이라니..+_+

    • Trendtip 2009/07/23 14:13 수정삭제

      요즘은 작게 접히지 않으면 어디 명함도 못내미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정말 접히지 않는게 없는것 같네요~

  7. Lifelog 2009/07/22 22:28 답글수정삭제

    기발하네요. 가지고 싶다.

  8. sakamotoRulji 2009/07/23 09:07 답글수정삭제

    접는거 하면 생각나는게 종이접기 종이내요 ㅎㅎ;;

  9. 하얀 연꽃밭을 보며....

    Tracked from 매일매일 즐겁게 2009/07/26 18:12

    어머니집에 방문하는길 나의 발길을 붙드는 하얗게 핀 연꽃을 보면서 소박함과 순수함,깨끗함을 보면서 마음까지 순수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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