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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09/07/22 22:26 | by trend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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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과 LA의 도심 한복판에 거인이 떨어뜨리고 간 커피와 아이스크림?
뉴욕의 모습입니다.
출퇴근하기 바쁜 뉴욕 7번가 한복판에 방금 뽑은 듯한 테이크아웃 커피가 은은한 향과 김을 내면서 땅에 떨어져 있습니다.
LA의 모습입니다.
LA 프롬나드 거리에는 마치 커다란 어린아이(?)가 방금 떨어뜨린듯한 아이스크림이 바닥에서 녹아 내리고 있는 조형물입니다.
Bounty paper towels의 이 커다란 홍보용 조형물들 옆에는 "Makes small work of BIG spills"이란 카피와 함께 자사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재미있고 유머러스하며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Bounty paper towels의 이 캠페인은 홍보용 수단으로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설마 저 아저씨 핥고 있는 것은 아니겠지요 ㅋ?!!
하하하하하하~정말 그렇게 보이는데요~하하하하
뿜었습니다.~^_^
홍보물로써 엄청 좋을거 같내요 ㅎㅎ
재미있죠? 소비자가 함께 참여하기 때문에 아마 엄청난 홍보효과가 있을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옥외광고가 허가가 안나는건가요?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시도가 있으면 재미있을거 같은데요 아쉽네요
윤초딩+드자이너김군=초딩김군님인가요? 하하하~
여튼 우리나라 옥외광고 법규상 사인물이 보행에 지장을 주면 안된다는 법규가 있어 조금 힘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_^)
와..평소엔 거리의 쓰레기로 인상을 찌푸릴만한 소재를
저런 식으로 꾸미니 시선을 잡아당기는 광고가 되네요.
재미있게 글 잘 보고 갑니다.^^
힘이나는 댓글 매우 감사합니다. 요즘 조금 시들해진 포스팅 의욕이 다시 살아나는것 같습니다. 감사해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