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의 모습입니다.
출퇴근하기 바쁜 뉴욕 7번가 한복판에 방금 뽑은 듯한 테이크아웃 커피가 은은한 향과 김을 내면서 땅에 떨어져 있습니다.
LA의 모습입니다.
LA 프롬나드 거리에는 마치 커다란 어린아이(?)가 방금 떨어뜨린듯한 아이스크림이 바닥에서 녹아 내리고 있는 조형물입니다.
Bounty paper towels의 이 커다란 홍보용 조형물들 옆에는 "Makes small work of BIG spills"이란 카피와 함께 자사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재미있고 유머러스하며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Bounty paper towels의 이 캠페인은 홍보용 수단으로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via tox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