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키친타올 제조업체 Bounty paper towels에서 뉴욕과 LA의 도심 한복판에 마치 거인이 떨어뜨리고간듯한 재미있고 커다란 홍보용 조형물을 설치해 화재가 되고있습니다.

뉴욕의 모습입니다.
출퇴근하기 바쁜 뉴욕 7번가 한복판에 방금 뽑은 듯한 테이크아웃 커피가 은은한 향과 김을 내면서 땅에 떨어져 있습니다.


LA의 모습입니다.
LA 프롬나드 거리에는 마치 커다란 어린아이(?)가 방금 떨어뜨린듯한 아이스크림이 바닥에서 녹아 내리고 있는 조형물입니다.
Bounty paper towels의 이 커다란 홍보용 조형물들 옆에는 "Makes small work of BIG spills"이란 카피와 함께 자사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재미있고 유머러스하며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Bounty paper towels의 이 캠페인은 홍보용 수단으로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via toxel

  1. trendtip의 생각

    Tracked from trendtip's me2DAY 2009/07/22 22:26

    뉴욕과 LA의 도심 한복판에 거인이 떨어뜨리고 간 커피와 아이스크림?

  2. 怪獸王 2009/07/22 22:31 답글수정삭제

    설마 저 아저씨 핥고 있는 것은 아니겠지요 ㅋ?!!

  3. sakamotoRulji 2009/07/23 09:06 답글수정삭제

    홍보물로써 엄청 좋을거 같내요 ㅎㅎ

  4. 초딩김군 2009/07/23 14:38 답글수정삭제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옥외광고가 허가가 안나는건가요?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시도가 있으면 재미있을거 같은데요 아쉽네요

    • Trendtip 2009/07/24 00:38 수정삭제

      윤초딩+드자이너김군=초딩김군님인가요? 하하하~
      여튼 우리나라 옥외광고 법규상 사인물이 보행에 지장을 주면 안된다는 법규가 있어 조금 힘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_^)

  5. 힘줄 2009/07/26 23:13 답글수정삭제

    와..평소엔 거리의 쓰레기로 인상을 찌푸릴만한 소재를
    저런 식으로 꾸미니 시선을 잡아당기는 광고가 되네요.
    재미있게 글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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