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체장애우에게 최대의 편안함을 제공해줄 화장실 "HT4"

Cesar Estrada가 디자인한 HT4는 지체장애우에게 최대의 편안함을 줄 수 있는 화장실입니다.

현재의 화장실을 아직까지 장애우들에게는 불편한게 사실입니다. HT4는 지체장애우가 간단하고 쉽게 화장실에 적응하기 위해 디자인되어졌으며 일반인처럼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게 설계되었습니다.



HT4의 좌우에는 몸을 많이 움직이는 지체장애우들이 쉽게 균형을 유지할 수 있고 안전된 자세로 용변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체공학적 팔걸이와 등받침이 있습니다. 팔걸이의 경우 높낮이를 조정할 수 있어 지체장애우의 신체에 맞는 안정된 자세를 잡아주는데 큰 역활을 합니다.
간단하고 심플한 디자인과 아이디어지만 일반인뿐만 아니라 장애우라던지, 어린이, 노인 등 모두를 위한 관심과 배려가 있는 디자인이 진정한 유니버셜디자인이며 앞으로 우리 디자이너들의 숙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via tuvie

  1. 요런 아이디어가 세상을 멋지게 만들어 줍니다.^^

    • 네네~김군님과 저 트렌드팁이 평생 해결해야할 숙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하하 너무 거창한가요?

  2. 높이를 조절할수있으면 더좋을텐데 ^^

    • 고구마님~방문감사드립니다. 아~그렇네요~높이를 조절할 수 있으면 지체장애우들에게 좀 더 편리할건데 말이죠~개선되어야 할 사항인것 같네요^_^

  3. ㅎㄷ캐피탈 에서 광고를 보는듯한 의자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