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ar Estrada가 디자인한 HT4는 지체장애우에게 최대의 편안함을 줄 수 있는
화장실입니다.
현재의 화장실을 아직까지
장애우들에게는 불편한게 사실입니다. HT4는 지체장애우가 간단하고 쉽게 화장실에 적응하기 위해 디자인되어졌으며
일반인처럼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게 설계되었습니다.


HT4의 좌우에는 몸을 많이 움직이는 지체장애우들이 쉽게 균형을 유지할 수 있고 안전된 자세로 용변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체공학적 팔걸이와 등받침이 있습니다. 팔걸이의 경우 높낮이를 조정할 수 있어 지체장애우의 신체에 맞는 안정된 자세를 잡아주는데 큰 역활을 합니다.


via tuv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