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등껍질을 연상케하는 davidi gilad가 디자인한 meiosis
백팩입니다. 기하학적
모양의 패드와 탄성소재로 이루어진 meiosis백팩은 내용물을 물리적인 충격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해주며 패드와
패드사이에 탄성소재를 이용하여 본래의
가방용량보다 더 많은 내용물을
수납할 수 있게 디자인되어졌습니다.
용량은 15리터로 원거리
여행보다는 하루 일정정도의 간단한 여행이나 도심에서
활용하기에 편한 백팩인것 같습니다. 아직 판매여부와 가격은 미정이라고 하네요.









단단한
거북이등껍질을 연상시키며, 기하학적인 형태의 패드가 내용물을 좀 더 안전하게 보해해줄것이라는 심리적인
안정감도 느끼게 해주는 디자인인것 같습니다. 한마디 더 덧붙이자면
가방 외부의 패드가 내용물을 보호한다는 의미에서 거북이의 등껍질과 비슷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것 역시 생체모방공학디자인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