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등껍질에서 아이디어를 얻다! Meiosis백팩

거북이 등껍질을 연상케하는 davidi gilad가 디자인한 meiosis백팩입니다. 기하학적 모양의 패드와 탄성소재로 이루어진 meiosis백팩은 내용물을 물리적인 충격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해주며 패드와 패드사이에 탄성소재를 이용하여 본래의 가방용량보다 더 많은 내용물을 수납할 수 있게 디자인되어졌습니다.


용량은 15리터로 원거리 여행보다는 하루 일정정도의 간단한 여행이나 도심에서 활용하기에 편한 백팩인것 같습니다. 아직 판매여부와 가격은 미정이라고 하네요.

단단한 거북이등껍질을 연상시키며, 기하학적인 형태의 패드가 내용물을 좀 더 안전하게 보해해줄것이라는 심리적인 안정감도 느끼게 해주는 디자인인것 같습니다. 한마디 더 덧붙이자면 가방 외부의 패드가 내용물을 보호한다는 의미에서 거북이의 등껍질과 비슷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것 역시 생체모방공학디자인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via designboom


  1. 아~ 정말 거북이 등껍질이 나왔군요ㅋ
    색이 좀 더 거북이 등껍질처럼 리얼했다면 좋았을 것 같네요ㅋ

  2. 입으면 무천도사 되는 건가요 ㄷㄷㄷ.

  3. 무천도사..풉~~~
    정말 멋지네요~~

  4. 오~ 웬지 정말 내용물 보호가 잘될것 같은데요.^^

  5. 어머나 시x...똑같네란 말이 절로나오네... 내가 생각하고 디자인 해놓은 가방이랑... 나도 거북이등보고 생각해서 해논건데... 재료를 뭘로할지몰라서 냅두고있었는데... 빠른놈이 임자인건가... 하... 2등은 사라지는건가...

    • 개인적인 생각으론 하루에도 같은 아이디어가 수십,수백개씩 나온다고 생각되는데 누가 먼저 등록을하느냐..발표를하느냐가 관건인듯.

  6. 오 노 --;;;

  7. 거북이 인간이군요 :D 나도 뚜벅이 거북이 인간 되고싶어졋어요 ㅋ

    • 하하하하하~류이지님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4차원이십니다~하하하(절대로 나쁜뜻이 아니에요~^_^)

  8. 이거 어디가면 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