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편의점에서 쉽게 살수 있는 음료나 맥주가 담겨있는 캔은 사용하기 편하긴하나 많은 공간을 차지하는 쓰레기를 배출합니다. 캔을 찌그러뜨려 버리면 그나마 부피가 줄어들긴 하지만 노력을 기울려 찌그러뜨리지 않는 이상 부피는 크게 많이 줄어들지 않습니다.

국내디자이너 박지운님, 최근영님 그리고 서형원님이 디자인한 NNew캔은 쓰레기의 양과 공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캔 표면에 나선형구조의 홈이 나있어 NNew캔의 상하를 손으로 잡고 시계방향으로 비틀어 눌러주면 부피를 획기적으로 줄일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반휴지통에 1,000개의 일반 빈 캔을 버릴 수 있다면 NNew캔은 약 3배인 3,000개까지 버릴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용자의 편의를 생각해 캔 클립을 살짝 들어올려진 점이 눈에 띕니다. 모든 사용자의 편의를 생각하며 쓰레기의 양과 부피를 줄일 수 있는 유니버셜디자인이자 친환경디자인입니다. 아이디어가 너무 돋보여 금방이라도 실용화 시킬 수 있을것 같은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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