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편의점에서 쉽게 살수 있는 음료나 맥주가 담겨있는 캔은 사용하기 편하긴하나 많은 공간을 차지하는 쓰레기를 배출합니다. 캔을 찌그러뜨려 버리면 그나마 부피가 줄어들긴 하지만 노력을 기울려 찌그러뜨리지 않는 이상 부피는 크게 많이 줄어들지 않습니다.

 

국내디자이너 박지운님, 최근영님 그리고 서형원님이 디자인한 NNew캔은 쓰레기의 양과 공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캔 표면에 나선형구조의 홈이 나있어 NNew캔의 상하를 손으로 잡고 시계방향으로 비틀어 눌러주면 부피를 획기적으로 줄일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반휴지통에 1,000개의 일반 빈 캔을 버릴 수 있다면 NNew캔은 약 3배인 3,000개까지 버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용자의 편의를 생각해 캔 클립을 살짝 들어올려진 점이 눈에 띕니다. 모든 사용자의 편의를 생각하며 쓰레기의 양과 부피를 줄일 수 있는 유니버셜디자인이자 친환경디자인입니다. 아이디어가 너무 돋보여 금방이라도 실용화 시킬 수 있을것 같은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_^

via yankodesign


  1. sakamotoRulji 2009/10/29 19:48 답글수정삭제

    오 저런게 재작하면 밞을 필요도 없겟내요 하지만저는!!

    이빨로 와작 낸다는 말씀 아햏햏 <---너 뭐야.

  2. 드자이너김군 2009/10/30 16:53 답글수정삭제

    조금만 신경쓰면 환경이나 사람 모두에게 좋은 그런제품이 되는데.. 그 조금이 참 어렵군요...^^;

    • Trendtip 2009/11/02 23:01 수정삭제

      네~ 김군님 말씀처럼...그 조금이 너무나 힘들죠..전 안그럴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습관이 쉽게 바뀌지 않더군요..^_^;;

  3. 피아랑 2009/10/31 02:25 답글수정삭제

    아주 친환경적인 아이템이군요.^^

    • Trendtip 2009/11/02 23:03 수정삭제

      피아랑님 매우 오랜만에 뵙는것 같습니다. ^_^ 흑..최근 바뻐서 블로깅을 잘못하네요^_^;; 지금도 회사입니다만..하하하 피아랑님 블로그는 바쁜와중에도 들린답니다.. 다만 도장을 안찍어서..하하하하

  4. trendtip의 생각

    Tracked from trendtip's me2DAY 2009/11/28 02:14

    사람과 환경을 생각하는 캔(Can), NNew 캔

  5. trendtip의 생각

    Tracked from trendtip's me2DAY 2009/11/28 03:30

    사람과 환경을 생각하는 캔(Can), NNew 캔

  6. hi2010 2010/01/11 10:15 답글수정삭제

    박지운님과 최근영님 그리고 서형원님의
    작품입니다.

트랙백 주소 :: http://www.trendtip.net/411/trackback/
옵션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