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에 개봉하여 많은 화재를 모았던 영화 "박쥐"에서 정체불명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뱀파이어가 되어비린 상현(송강호)이 식물인간이 된 효성(서동수)의 몸에
링거주사바늘을 꼽아 누워서 피를 공급받았던 장면을 기억하시나요? 영화 "박쥐"에서 개인적으로
매우 인상깊었던 장면입니다.
영화 "박위"에서처럼 진짜 피는 아니지만 그 기분을 조금이나마 느껴볼 수 있는 재미있는 음료가 출시되었습니다. "Wine? I don't drink wine."라는 재미있는 슬로건을 내건, 이름하여 "Blood Caffeinated Energy Potion"입니다. 마치 피가 담긴 진짜 링거팩처럼 리얼한 비주얼이 특징입니다.

Blood Caffeinated Energy Potion은 실제 혈액과 매우 비슷한 색상을 띠고있으며 25칼로리에 철분, 단백질, 전해질, 및 카페인 첨가물이 들어있습니다.



via thinkgee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