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형색색의 특이하고 스타일쉬한 형태를 가지고 있는 어린이용 스툴입니다. Jeroen Wesselink가 디자인한 My Deer Stool이라고 불리는 이 어린이용 스툴은, 평소에는 어린이들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툴이지만, 벽에 미리 설치된 후크에 걸어놓으면 마치 사슴머리박제를 떠올리게 하는 벽장식으로 변하는 재미있는 스툴입니다.
어린이 보육시설이나 유치원등에 사용하면 매우 이상적일것 같습니다. 공간의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고 멋진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의 멋진 아이템이라 할 수 있겠네요.
호기심 많은 애들은 분명히 거꾸로 놓고 앉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앉아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 재미있는 의자네요.
오~ 정말 보육시설에서 쓰면 참 재미난 물건이 될것 같은데요~
디자인 재미있네요 이야~!^^
재미있는 아이템이네요.^^
ㅎㅎㅎ 어린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기 딱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
멋진데요!